한 줄 답①포기 가격 ②한 사이클 총비용 ③인수 권리 ④점유자 ⑤현실 매도가 ⑥잔금 플랜 B ⑦돌발 변수 대응. 일곱 항목에 모두 “명확”이라 답할 수 있으면 혼자 하셔도 되고, “애매·모름”이 나오는 항목이 판단을 보강해야 할 지점입니다.
이 일곱 가지는 제가 입찰 전에 실제로 확인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. 정보를 더 모으는 질문이 아니라, 지금 가진 정보로 판단할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입니다.
- 포기 가격 — 이 금액을 넘으면 즉시 포기할 마지노선 숫자를 말할 수 있나요? 낙찰가가 아니라 팔고 난 뒤 남는 돈에서 거꾸로 정합니다. (→ 계산법)
- 한 사이클 총비용 — 살 때 + 보유할 때 + 팔 때 나갈 돈을 모두 더했나요? 취득세·명도비·수리비, 이자·관리비, 중개수수료·세금까지입니다.
- 인수되는 권리 — 낙찰자가 떠안는 것이 명확한가요? 선순위 임차인, 유치권 신고, 법정지상권 표시를 따로 봅니다. (→ 유치권 판별)
- 점유자의 정체 — 누가 쓰고 있고 어떻게 내보낼지 그림이 있나요? 서류상 임차인과 실제 점유자가 같은지도 봅니다.
- 현실적인 매도가 — 상가는 월세가 곧 가격입니다. 그 자리에서 지속될 월세로 계산한 가격인가요? (→ 상가 가격 공식)
- 잔금 플랜 B — 대출이 덜 나와도 잔금을 낼 수 있나요? (→ 잔금 부족 대응)
- 돌발 변수 대응 — 수리·명도에서 예상 못 한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할지 정했나요? 상가라면 위반건축물과 용도도 여기에 포함됩니다. (→ 위반건축물 확인)
결과 읽는 법
| 결과 | 뜻 | 다음 행동 |
|---|---|---|
| 전부 명확 | 판단 기준이 선 상태 | 혼자 진행하셔도 됩니다 |
| 1~2개 애매 | 특정 지점의 판단 격차 | 그 지점만 1페이지 판단 보고서로 교차 검증 |
| 여러 개·전 과정이 흐릿 | 사이클 전체 설계가 필요 | 단계별 로드맵 |
| 실행까지 혼자 불안 | 실행 중 판단이 필요 | The One 컨설팅 |
자주 묻는 질문
7가지 모두 ‘명확’이면 진단이 필요 없나요?
네. 그렇다면 판단 기준이 선 상태이니 혼자 하셔도 충분합니다. ‘애매’나 ‘모름’이 나오는 항목이 바로 혼자 메우기 어려운 판단 격차입니다.
체크리스트를 인쇄용으로 받을 수 있나요?
무료 7가지 판단 체크 페이지에서 이름·이메일·연락처를 남기시면 인쇄용 PDF를 바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.